EUV 적용 가속화…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수혜 전망-NH투자증권

입력 2019-03-05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NH투자증권)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반도체 업체들의 EUV(극자외선) 장비 도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장비 업체 간 경쟁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 NH투자증권은 올해 EUV 장비 출하 예상 대수가 30대로, 지난해 20대 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가장 많이 주문한 회사는 TSMC로 EUV에 대해 가장 적극적인 전략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를 의식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도 연구원은 “EUV 노광과 기술적으로 대치 관계에 있는 멀티패터닝을 주도하는 AMAT와 램리서치 등이 멀티패터닝 비용을 줄이는데 최근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특히 증착과 에칭 장비 가격에 대한 공격적인 인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장비 업체간 경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의 반도체 생산 업체들의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2026.03.24] 유형자산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0,000
    • +0.96%
    • 이더리움
    • 3,23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49%
    • 리플
    • 2,113
    • -0.14%
    • 솔라나
    • 137,200
    • +0.88%
    • 에이다
    • 403
    • +1%
    • 트론
    • 469
    • +2.6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19%
    • 체인링크
    • 14,010
    • +1.4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