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천장 발화"…부산 가야 홈플러스 화마(火魔), 육아맘 '적신호'

입력 2019-03-05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부산 가야 홈플러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칫 어린 아이들을 덮칠 뻔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 홈플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40여대 및 12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고 5시 5분 쯤 완전 진화했다.

특히 이날 부산 가야 홈플러스 화재는 4층에 위치한 키즈카페 천장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내부 선로 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옮겨붙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상황이다.

한편 부산 가야 홈플러스 화재 당시 건물 내에 있던 300여명은 모두 대피해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인근 차선 통제로 퇴근길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6,000
    • +0.11%
    • 이더리움
    • 2,905,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3.07%
    • 리플
    • 2,091
    • -0.71%
    • 솔라나
    • 125,600
    • +1.45%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15%
    • 체인링크
    • 13,040
    • +0%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