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KCGI측 의안상정 가처분 인용 결정에 항고"

입력 2019-03-06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칼이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측이 제기한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일부 인용 결정에 항고했다.

한진칼은 "그레이스홀딩스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 사건에 대한 법원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는 내용으로 서울고등법원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법원은 그레이스홀딩스가 요구한 안건 가운데 김칠규 회계사의 감사 선임ㆍ조재호 서울대 경영대 교수와 김영민 변호사의 사외이사 선임ㆍ감사위원회 설치 시 조재호 교수와 김영민 변호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건을 올해 정기 주총 의안으로 상정해야 한다고 결정한 바 있다.

법원은 또 이사 보수한도 총액을 기존 5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줄이고 계열사 임원 겸임 시 보수한도를 5억 원으로 제한하는 안건과 감사 보수한도를 3억 원으로 제한하는 안건도 정기주총 안건에 포함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KCGI는 그레이스홀딩스를 통해 한진칼 지분 10.81%를 갖고 있다


대표이사
조원태, 류경표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5,000
    • -2.83%
    • 이더리움
    • 3,030,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718,500
    • +3.08%
    • 리플
    • 2,013
    • -2%
    • 솔라나
    • 126,100
    • -3.15%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55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0.14%
    • 체인링크
    • 13,020
    • -3.27%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