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민영화 내일(8일) 최종결정

입력 2019-03-07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 민영화가 오는 8일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조선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이날 오후 이사회를 열어 현대중공업그룹에 대우조선 지분을 넘기는 안건을 상정한다. 이변이 없는 한 안건은 가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산은은 현대중공업지주 및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한다.

산은이 현대중공업지주 산하 조선합작법인(중간지주사)에 대우조선 지분 56%를 출자하고, 이 중간지주의 주식(전환우선주 1조2500억 원 포함)을 산은이 받는 형태다.

이와 관련,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인수에 대해 "장기적으로 대우조선 근로자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우조선 노조는 불안해하는데 대우조선은 추가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BTS 광화문 공연, 상세 내용 공개⋯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가능성도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1,000
    • +0.17%
    • 이더리움
    • 2,86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819,500
    • -0.49%
    • 리플
    • 2,076
    • -1.14%
    • 솔라나
    • 121,800
    • +0.74%
    • 에이다
    • 402
    • -1.47%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95%
    • 체인링크
    • 12,630
    • -1.86%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