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매출 2배 늘었지만…영업손실 16억

입력 2019-03-11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비용항공사(LCC)이자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인 에어서울이 지난해 몸집은 2배 이상 키우고 적자 폭을 줄였다.

에어서울은 지난해 매출액이 22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억 원으로 전년(260억 원)보다 적자 폭을 대폭 줄였다.

에어서울은 매출이 확대된 것에 대해 "지난해 베트남 다낭, 일본 후쿠오카·오키나와·치토세 등 노선에 신규 취항한 것이 주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에어서울은 올해 항공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해 중국과 동남아 등 주요 해외 노선에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 국내의 경우 제주 국내선 취항도 검토 중이다.

조규영 에어서울 대표는 "올해 신규 취항지 확대, 탑승객 서비스 강화 등으로 경영 흑자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2,000
    • -0.47%
    • 이더리움
    • 2,941,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1.83%
    • 리플
    • 2,199
    • -0.14%
    • 솔라나
    • 126,000
    • -1.72%
    • 에이다
    • 420
    • +1.2%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70
    • +2.94%
    • 체인링크
    • 13,060
    • +1.1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