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百, "100살 먹은 빈티지 시계 구경하세요"

입력 2019-03-12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260여 년 전통의 명품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 매장에서 빈티지 시계 애호가들을 위한 ‘레 콜렉셔너(Les Collectionneurs)’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레 콜렉셔너’ 빈티지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 전문가들의 복원 작업을 거친 제품으로, 구매 시 정품 인증서도 함께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1913년에 생산된 회중시계 ‘Ref.12062(1600만 원대)’, 1929년에 생산된 회중시계 ‘Ref.12061(3100만 원대)’, 1951년도에 생산된 ‘미닛리피터(4억 원대)’ 등이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7,000
    • -1.06%
    • 이더리움
    • 2,914,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26%
    • 리플
    • 2,089
    • -4.35%
    • 솔라나
    • 121,200
    • -3.5%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3.27%
    • 체인링크
    • 12,820
    • -2.14%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