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 3년 연장키로

입력 2019-03-13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코엑스 콘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코엑스 콘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기획재정부)

당정청은 13일 올해 말 일몰을 맞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를 3년 연장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 청와대는 이날 오전 비공개 당정청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정우 의원이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는 올해 일몰이 도래하지만 근로자의 세부담 경감을 위한 보편적 공제제도로 운용돼온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또 "경제활력 제고와 양극화 해소를 위해 서비스산업 발전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사회적경제기본법 등을 조속히 통과시키는데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9,000
    • +1.53%
    • 이더리움
    • 2,903,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
    • 리플
    • 2,103
    • +1.5%
    • 솔라나
    • 124,600
    • +2.47%
    • 에이다
    • 421
    • +4.47%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5%
    • 체인링크
    • 13,210
    • +5.0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