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58.5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3.66p, +0.48%)

입력 2019-03-1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66포인트(+0.48%) 상승한 758.55포인트를 나타내며, 7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8억 원을, 기관은 13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유통(+1.0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64%) 광업(+0.5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기타서비스(-0.53%) 숙박·음식(-0.17%)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제조(+0.48%) IT H/W(+0.44%) 사업서비스(+0.4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교육서비스(-0.15%) 운송(-0.1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코미팜이 2.62% 오른 2만7400원을 기록 중이고, 바이로메드(+1.50%), 차바이오텍(+1.3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펄어비스(-0.65%), 스튜디오드래곤(-0.41%), SK머티리얼즈(-0.12%)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와이오엠(+21.22%), 디케이락(+17.04%), 구영테크(+14.4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에스제이케이(-10.62%), 네오펙트(-4.88%), 카스(-4.5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77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78개 종목이 하락, 21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03%), 중국 위안화는 169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29,000
    • -2.36%
    • 이더리움
    • 2,851,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43,000
    • -2.69%
    • 리플
    • 1,994
    • -2.06%
    • 솔라나
    • 115,200
    • -2.7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78%
    • 체인링크
    • 12,340
    • -0.2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