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19-03-14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9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47호(원금비보장형)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4개월이며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85%(12개월, 16개월, 20개월), 80%(24개월, 28개월, 32개월) 이상일 때 연 7.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22.50%(연 7.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248호(원금비보장형)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가 기초자산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49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가 3년, 조기 상환 주기가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24개월, 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이다. 투자자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2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30,000
    • +0.51%
    • 이더리움
    • 3,25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1.14%
    • 리플
    • 2,124
    • +0.33%
    • 솔라나
    • 138,000
    • +0.58%
    • 에이다
    • 405
    • +3.32%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7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0.8%
    • 체인링크
    • 13,970
    • +1.8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