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종현, 정준영과 몰카 공유…“형 빨리 여자 좀” 충격 메시지

입력 2019-03-14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출처=SBS)

가수 최종훈, 용준형에 이어 ‘씨엔블루’ 이종현 혁시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SBS ‘8시 뉴스’에서는 불법 성관계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과 함께 단톡 방에 있었던 연예인 최종훈, 용준형, 이종현을 추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은 2016년 단체 대화방에 잠든 여성 사진을 올린 뒤 해당 여성에 대해 부적절한 대화 내용을 나눴다. 또한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되는 불법 촬영 영상을 시청했다.

이 방에는 이종현도 있었다. 최종훈과 용준형과 달리 이종현은 지금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채 ‘연예인 이 씨’로만 지칭되었다.

이종현은 정준영과 단체방 또는 개인방을 통해 동영상을 주고받았고 “여자 좀 빨리 넘겨라”, “어리고 착한 X 없냐. 가지고 놀기 좋은” 등의 여성 물건 취급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남겼다.

한편 이종현과 최종훈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특히 이날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종훈의 FT아일랜드 탈퇴 및 연예계 은퇴 사실을 알린 가운데 이종현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0,000
    • +4.87%
    • 이더리움
    • 3,010,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15,000
    • +10.51%
    • 리플
    • 2,070
    • +3.19%
    • 솔라나
    • 124,500
    • +8.83%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18%
    • 체인링크
    • 12,900
    • +5.5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