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48.36p, 하락(▼7.06p, -0.93%)마감. 개인 +2581억, 외국인 -670억, 기관 -1520억

입력 2019-03-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6포인트(-0.93%) 하락한 748.3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258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70억 원을, 기관은 1520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0.29%)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5.84%) 오락·문화(-2.7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송(-2.37%) 건설(-2.08%) 전기·가스·수도(-1.8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4.50%), 풍력에너지(+4.45%), 타이어(+2.33%), 보험(+2.01%), 통신(+1.8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업(-3.49%), LED(-2.76%), 태양광(-2.64%), 전선(-2.42%), 엔터테인먼트(-2.3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3.00% 오른 18만5300원을 기록했으며, 에이치엘비(+1.66%), CJ ENM(+1.57%)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아난티(-9.44%), 차바이오텍(-5.70%), 셀트리온헬스케어(-3.97%)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빅텍(+22.78%), 한일단조(+19.24%), 피씨엘(+17.8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파인넥스(-29.90%), 옴니텔(-27.15%), 한프(-24.1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인트로메딕(+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63개 종목이 하락, 6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7원(+0.1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06%), 중국 위안화는 169원(+0.2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전환주식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2026.02.13] 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6,000
    • -0.8%
    • 이더리움
    • 2,898,000
    • -5.4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72%
    • 리플
    • 2,174
    • -1.32%
    • 솔라나
    • 127,500
    • -1.16%
    • 에이다
    • 415
    • -4.82%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3.39%
    • 체인링크
    • 12,930
    • -3.65%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