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TV ‘iF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금상' 영예

입력 2019-03-17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금상 1개, 본상 15개…총 16개 수상

▲LG 올레드 TV(사진제공=LG전자)
▲LG 올레드 TV(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LG 올레드 TV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G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 1개, 본상 15개 등 총 16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LG 올레드 TV(모델명 65E9)는 스탠드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으로 화면 몰입감이 높다. 화면 아래에 투명 글래스를 사용하고 그 뒤쪽에 스탠드를 배치해 화면 중심의 절제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심사위원들은 “많은 제조사들이 상상만 했던, 공중에 떠있는 듯한 TV 화면을 아름답게 구현했다”며 “뛰어난 마감처리는 디자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앞서 LG 올레드 TV는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best of the best)과 ‘IDEA’ 동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거머쥔 제품이다.

LG전자의 ‘롤러블 올레드 TV’(모델명 65R9), ‘8K 올레드 TV’(모델명 88Z9), ‘LG 올레드 TV’(모델명 65C9),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모델명 55EW5F) 등 올레드 4종도 본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 오디오’(모델명 AJ7),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2종(인덕션 쿡탑, 오븐 패키지)은 간결하면서도 주변과의 조화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인정받아 본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두께가 얇으면서 TV와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한 ‘LG 사운드바’(모델명 SL9),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모델명 17Z990), 초단초점 4K 프로젝터 ‘LG 시네빔 Laser 4K’(모델명 HU85L) 등이 본상 수상 목록에 올랐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노창호 전무는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선보인 혁신적인 디자인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1,000
    • +2.64%
    • 이더리움
    • 3,074,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5.75%
    • 리플
    • 2,163
    • +5.72%
    • 솔라나
    • 128,800
    • +6.71%
    • 에이다
    • 420
    • +6.87%
    • 트론
    • 418
    • +2.2%
    • 스텔라루멘
    • 251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02%
    • 체인링크
    • 13,270
    • +3.92%
    • 샌드박스
    • 134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