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무풍에어컨 ‘캔버스 그레이’ 컬러 추가 출시

입력 2019-03-17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1~2월 국내 프리미엄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 캔버스 그레이 신규 색상을 출시했다. 모델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 캔버스 그레이 신규 색상을 출시했다. 모델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19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 라인업에 ‘캔버스 그레이’ 색상을 신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캔버스 그레이’는 화이트·그레이 등 밝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춘 색상이다. 이 색상이 적용된 제품은 하단 패널이 메탈과 다크메탈 2종으로 제공돼 구매 시 소비자가 원하는 옵션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캔버스 그레이’ 색상의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56.9~62.6㎡의 냉방 면적과 하단 패널 옵션에 따라 총 3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홈멀티 세트 기준 400~420만원이다. 단품 기준 출고가는 345~365만원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월 나무·금속 등 자연의 소재를 적용한 가구나 소품과 잘 어울리 ‘캔버스 브라운’ 색상을 도입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강력한 냉기를 더 빠르게 집안 구석구석 보내주는 ‘써큘레이터 급속 냉방’ △전면 패널의 마이크로 홀 개수를 2배로 늘려 균일한 냉각을 해 주는 ‘와이드 무풍 냉방’ △최대 113㎡의 넓은 공간에서도 0.3㎛의 미세한 입자까지 빠르게 제거하는 청정 기능 △바람문을 숨겨 주변 공간과 완전히 조화를 이루는 가구 같은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이 패키지로 판매되는 홈멀티 세트 기준 400만원 이상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에서 ‘무풍에어컨’ 갤러리의 인기로 올 1~2월에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판매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재환 상무는 “한층 강력해진 냉방·청정 성능과 바람문을 없앤 혁신 디자인으로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출시하자마자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어컨이 본연의 냉방 기능뿐 아니라 품격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3,000
    • +0.95%
    • 이더리움
    • 2,923,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755,000
    • -0.46%
    • 리플
    • 2,058
    • +1.33%
    • 솔라나
    • 120,200
    • +0.08%
    • 에이다
    • 394
    • +4.79%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6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7.53%
    • 체인링크
    • 12,590
    • +3.03%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