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뒤집는 혁신’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신규 온라인 PR 캠페인 론칭

입력 2019-03-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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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 사업∙공유 인프라 추구 사례 영상으로 구현

▲‘전기차 배터리 편’ 기업PR 캠페인 영상 스틸컷(사진 제공=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편’ 기업PR 캠페인 영상 스틸컷(사진 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 상반기 신규 온라인 기업PR 캠페인인 ‘생각 뒤집기’편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론칭한 온라인 기업PR 캠페인은 SK이노베이션이 영위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사례들을 유쾌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전개하며, 각 영상을 관통하는 ‘생각을 뒤집으면 혁신이 보인다’는 핵심 메시지를 기반으로 회사가 지향하는 미래를 전달한다.

총 다섯 편으로 구성된 이번 기업PR 캠페인은 △SK이노베이션-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SK아이이소재(가칭)-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FCW(2개편) △SK종합화학-초경량 자동차 소재 △SK에너지-홈픽(SK주유소 공유인프라 사례) 등 신 성장 동력 사업과 공유 인프라를 활용한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이 추구하는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

영상 길이와 스토리텔링 방식에서도 혁신을 시도했다. 영상은 12초로 짧게 제작돼 주목도를 크게 높였다.

반전·패러디와 같은 전개를 바탕으로 재미가 더해져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예를 들어 ‘전기차 배터리 편’에서는 연인 사이에서 발생한 스파크가 탑승 중인 전기차의 배터리를 완충시키는 기발한 상황이 연출된다.

공유인프라 사례인 ‘홈픽’ 편에서는 사람들로 가득 찬 출근길 지하철 내부를 상상한 직장인이 홈픽 서비스(원하는 시간·장소에 수하물을 픽업)를 신청해, 픽업 온 드론을 타고 출근하는 유쾌한 상상이 영상으로 펼쳐진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은 “올 상반기 기업PR 캠페인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이 진행하고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임팩트 있는 미래 지향적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업PR 캠페인 구성에서부터 생각을 뒤집는 혁신적인 방안들을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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