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부가 서비스 포함 ‘Fly bag+’ 할인

입력 2019-03-2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만원 더 내면 좌석지정 서비스, 빠른 짐 찾기 서비스 등 제공받아

(사진제공=제주항공)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수하물 추가 위탁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묶은 국내선 ‘Fly bag+’ 운임과 제주도 관광지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판매는 22일부터 6월30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Fly bag+’는 이용자가 부가 서비스 선택 여부에 따라 운임을 달리하는 ‘선택 운임제’의 한 종류이다.

무료 위탁 수하물 15kg을 허용하는 ‘Fly bag’ 요금에 1만 원을 더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는 ‘Fly bag+’ 운임을 선택하면 △위탁수하물 5kg 추가(20kg까지 허용) △출발당일 여정변경 수수료 1회 면제 △좌석지정 서비스 △‘빠른 짐 찾기’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제주항공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Fly bag+’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추가 비용을 기존 1만 원에서 8000원으로 낮춘다.

이밖에 제주항공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주 지역 140여 곳의 인기 관광지를 입장권도 할인 판매한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4,000
    • +1.38%
    • 이더리움
    • 3,181,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2.21%
    • 리플
    • 2,028
    • +0.45%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66
    • -1.61%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91%
    • 체인링크
    • 13,310
    • +1.22%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