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조경수 대표이사, 파트너사와 상생협력 논의

입력 2019-03-21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푸드 조경수 대표이사(왼쪽 첫번째)와 구스베 조세환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롯데푸드 조경수 대표이사(왼쪽 첫번째)와 구스베 조세환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롯데푸드는 지난 20일 조경수 대표이사가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조경수 대표이사는 구스베, 아미아이스, 한신플라텍 총 3곳의 파트너사를 방문했다. 롯데푸드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담당 임직원들이 120여개 파트너사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파트너사 방문은 현장의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처음 시행했다. 파트너사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피드백을 실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롯데푸드는 지난 2014년부터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동반성장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동반성장업무 전담부서인 동반성장추진팀을 구성해 실질적으로 협력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반성장펀드 조성, 품질 및 안전 관련 컨설팅, 경영 및 실무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활동을 인정 받아 롯데푸드는 지난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2014년 평가 대상이 된 이후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한 것이다

조경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강화해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4,000
    • -1.99%
    • 이더리움
    • 2,94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1.19%
    • 리플
    • 2,183
    • -1%
    • 솔라나
    • 125,800
    • -1.72%
    • 에이다
    • 416
    • -1.89%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79%
    • 체인링크
    • 13,060
    • -1.2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