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프리즈너 뜻 무엇?…첫회 시청률 10% 돌파 "수목드라마는 너로 정했다!"

입력 2019-03-21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닥터 프리즈너' 포스터)
(출처='닥터 프리즈너' 포스터)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첫회 시청률 10%대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1회 8.4%, 2회 9.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에 비해 2배가량 높은 수치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프리즈너 뜻은 죄수, 재수자, 포로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는 총 32부작으로,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 김정난, 박은석, 권나라 등이 출연한다.

한편 1회 방송분에서는 오정희(김정난 분)가 나이제(남궁민 분)와 손을 잡고 교도소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이제는 오정희의 과거 병력을 동원해 '판코니빈혈'을 의도적으로 일으켰고, 오정희는 심정지가 왔다. 이에 외부 병원으로 이송됐고 오정희는 교도소에서 빠져나오는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 뒤 시청자들은 "수목은 너로 정했다", "몰입감 남다르다", "KBS에서 효자 드라마가 탄생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0,000
    • +0.14%
    • 이더리움
    • 2,86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06%
    • 리플
    • 2,077
    • -1.98%
    • 솔라나
    • 121,100
    • +0.33%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02%
    • 체인링크
    • 12,530
    • -1.65%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