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공정거래 협약식 개최…협력사 57개 참여

입력 2019-03-2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공정거래 협약식 및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첫째줄 왼쪽 여덟번째),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첫째줄 왼쪽 일곱번째), 이재림 행복날개협의회 회장(첫째줄 왼쪽 아홉번째) 및 비즈파트너 대표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SK건설)
▲SK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공정거래 협약식 및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첫째줄 왼쪽 여덟번째),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첫째줄 왼쪽 일곱번째), 이재림 행복날개협의회 회장(첫째줄 왼쪽 아홉번째) 및 비즈파트너 대표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SK건설)

SK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공정거래 협약식 및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거래 협약은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및 상호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가 세부 방안에 대해 사전에 자율적으로 약정하는 제도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 및 임직원,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57개 비즈파트너(Biz Partner) 대표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SK건설은 이날 협약식에서 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운용, 하도급거래 내부 심의위원회 운영, 서면발급·보존 등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에 대한 이행을 더욱 강력하게 지킬 것을 약속했다.

또 하도급 교육 및 현장 실태점검을 통해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고, 간담회 운영과 윤리경영 시스템 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비즈파트너에게 무이자로 운영자금을 빌려주는 동반성장 대여금 규모를 350억 원으로 늘리고, 동반성장펀드 및 네트워크론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 및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권장하는 실천사항을 철저히 지킬 것”이라며 “공정거래문화 정착과 금융·기술·교육지원 등 비즈파트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152,000
    • +1.67%
    • 이더리움
    • 4,642,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905,500
    • -1.2%
    • 리플
    • 3,076
    • +1.38%
    • 솔라나
    • 210,800
    • +2.03%
    • 에이다
    • 590
    • +3.15%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6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10
    • +3.26%
    • 체인링크
    • 19,830
    • +2.91%
    • 샌드박스
    • 178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