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입력 2019-03-26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25일까지 신규과제 지원계획 공고

▲산업통상자원부 전경.(이투데이DB)
▲산업통상자원부 전경.(이투데이DB)

정부가 수소산업 활성화를 이끌 수소융복합단지 설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도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신규과제 지원계획을 27일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소융합실증단지는 수소산업과 연관 산업의 집적 및 융합을 위해 기업·연구소·학교 등의 기관이 협력해 관련 부품·소재 개발, 제품 테스트, 기술개발 및 실증, 인증·표준 등을 지원하는 단지다.

산업부는 이번 공고를 통해 지역에 특화된 수소융합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기획 및 사전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후보지 검토를 위해 총 5억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복수 과제를 지원한다.

이후 수행기관의 우수한 기획안 및 지역을 선정해 향후 수소융합실증단지 구축에 활용할 방침이다.

신규과제별 세부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내달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5,000
    • +2.69%
    • 이더리움
    • 3,215,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1%
    • 리플
    • 2,121
    • +2.56%
    • 솔라나
    • 135,900
    • +4.78%
    • 에이다
    • 393
    • +4.24%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8
    • +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1.15%
    • 체인링크
    • 13,720
    • +5.1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