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저씨' 배경 클럽, '버닝썬' 동일장소?…"R호텔서 찍었다"

입력 2019-03-26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아저씨' 스틸컷)
(출처=영화 '아저씨' 스틸컷)

영화 '아저씨'에 등장한 클럽이 '버닝썬'의 전신으로 파악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6일 버닝썬 사태를 패러디한 가상의 영화 '버닝썬' 예고편 영상이 공개돼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베테랑'의 주요 장면을 짜깁기한 해당 영상은 마약 관련 범죄와 유흥업소 등 장치들을 십분 활용해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이 가운데 영화 '아저씨'의 클럽 신이 버닝썬의 전신이었던 'E' 클럽이란 분석도 무게를 더하고 있다. 영화 '아저씨'에서 여성에 대한 '물뽕' 성범죄가 이뤄지는 장면 촬영현장이 서울 강남구의 R호텔 앞 클럽으로 알려지면서다.

실제 영화 '아저씨'의 로케이션인 E클럽은 이후 문을 닫았고, 같은 장소에 '버닝썬'이 문을 열었다. R호텔 역시 이름을 바꾸고 새단장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8,000
    • -1.14%
    • 이더리움
    • 2,941,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48%
    • 리플
    • 2,031
    • -3.38%
    • 솔라나
    • 125,200
    • -2.42%
    • 에이다
    • 416
    • -7.1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2.96%
    • 체인링크
    • 13,170
    • -2.73%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