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TV광고 부문 수상

입력 2019-03-27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알바몬)
(사진제공=알바몬)

알바몬이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TV광고 부문 상을 수상했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이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TV광고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해 동안 신문, 잡지, TV, 라디오 매체를 통해 선보인 광고를 심사ㆍ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27회를 맞았다. 특히 본 광고상은 전문가는 물론 소비자단체 대표와 모니터 요원 등 소비자 또한 직접 심사에 참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심사의 전문성ㆍ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 26일 FKI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시상 행사에서 알바몬 TVCF ‘알바를 RESPECT 캠페인’은 TV광고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알바몬이 수상한 ‘좋은 광고상’은 각 매체, 업종 별 우수 광고 선정작에 시상되는 상으로 SK텔레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이 알바몬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바몬 관계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재치 넘치는 상황과 알바생 존중 메시지가 담긴 대사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알바를 RESPECT 캠페인’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이 직접 패러디 영상을 제작할 정도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광고”라고 말했다.

실제로 ‘알바를 RESPECT 캠페인’ 광고는 지난 22일 기준 합산 조회수 2400만회 이상을 기록며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알바몬을 운영 중인 잡코리아 윤병준 대표는 “어엿한 직업인으로서 알바생을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가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고 인정 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탁월한 능력으로 맡은 일을 훌륭히 소화하는 알바생 분들이 존중 받을 수 있는 사회 분위기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특수관계인에대한증여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65,000
    • +0.95%
    • 이더리움
    • 2,956,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4.3%
    • 리플
    • 2,067
    • +0.19%
    • 솔라나
    • 125,200
    • +1.71%
    • 에이다
    • 421
    • +0.9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52%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