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진에서 서지원까지"…22년 뛰어넘어 '별'로 남은 스타들

입력 2019-03-27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고(故) 이원진과 서지원의 20년이 넘는 세월을 뛰어넘어 남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26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최재훈과 김부용이 출연해 지난 날을 회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두사람은 1990년대 중후반 함께 활동했던 서지원과 이원진에 대한 기억을 털어놔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김부용은 "서지원과 이원진, 최진영 등을 떠나보내고 형(최재훈)을 만나면 아픈 기억들이 떠올랐다"라면서 그간의 속내를 전했다. 최재훈은 "나 역시 당시 알던 사람들을 거의 안 본다"라면서 "나도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원진과 서지원은 각각 1997년과 1996년 유명을 달리한 당대의 스타들이었다. 사망 20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 그들의 삶과 음악성은 뮤지션이자 스타로서 남은 그들의 울림일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819,000
    • -0.69%
    • 이더리움
    • 2,71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450,300
    • +0.16%
    • 리플
    • 3,072
    • -0.39%
    • 솔라나
    • 177,600
    • -3.37%
    • 에이다
    • 968
    • -2.22%
    • 이오스
    • 1,203
    • +1.52%
    • 트론
    • 351
    • +0%
    • 스텔라루멘
    • 39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40
    • -1.26%
    • 체인링크
    • 19,480
    • -2.6%
    • 샌드박스
    • 391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