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새 주주 확보…한화투자증권·베스핀글로벌

입력 2019-03-27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 9.9%, 베스핀글로벌 4% 지분 출자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한화투자증권과 베스핀글로벌이 주주로 참여한다.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27일 "한화투자증권의 합류로 더욱 안정적인 주주 구성이 가능해졌다"며 "다른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와 시너지가 기대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1962년 출범한 한화그룹 계열 증권사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의 중개 및 인수 업무를 수행한다. 베스핀글로벌은 기업의 클라우드 구축과 컨설팅,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지분율은 각각 한화투자증권 9.9%, 베스핀글로벌은 4%다. 이에 따라 토스의 지분율은 60.8%,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은 각각 9%, 한국전자인증 4%, 무신사 2%, 리빗캐피탈은 1.3% 등이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키움뱅크'와 '토스뱅크' 컨소시엄 2곳이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79,000
    • -3.19%
    • 이더리움
    • 2,782,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7%
    • 리플
    • 2,017
    • -1.51%
    • 솔라나
    • 116,800
    • -4.73%
    • 에이다
    • 394
    • -1.01%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88%
    • 체인링크
    • 12,380
    • -3.1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