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 3월 분양

입력 2019-03-27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 투시도(사진=현대건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 투시도(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판교테크노밸리 북쪽 인근에 위치해 ‘북판교’로 불리는 성남 고등지구(경기도 성남시 고등동 494-5번지 일원)에서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을 분양한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지하 5층~지상 8층, 연면적 약 4만9912㎡ 규모로 지하 1층~지상 8층에 지식산업센터 263실, 지하 1층~지상 1층에 상업시설 48실, 지하 2층~지하 4층에 지식산업센터 창고 20실로 구성된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현재 조성 예정인 제3판교테크노밸리와 직선거리 2km, 조성 중인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직선거리 3km에 불과해 개발 호재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완공예정인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경우 약 20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약 10만명의 고용인원 창출이 기대된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현대건설만의 혁신적인 업무특화설계도 적용된다. 호․실별 발코니, 옥상정원 등 다양한 휴게공간을 조성해 여유로운 업무환경을 누릴 수 있다. 초고속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으로 보다 빠른 첨단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차대수 33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섹션형 소형 오피스로 설계돼 입주 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호․실 조합을 통해 필요한 만큼 사무공간을 선택할 수 있어 1인 창업자부터 대규모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업체가 입주할 수 있다.

현대건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와 상관없이 분양이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융자 알선 및 입주 시 취득세․재산세 감면(2019년 12월말까지 취득세 50% 및 재산세 37.5% 감면, 이후 미정)등 기업의 부담을 낮추는 금융 및 세제혜택도 제공된다.

현대건설은 상업시설 ‘스텔라포레’도 동시에 분양한다. 스텔라포레는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단지 내 입주기업 종사자들을 고정수요로 독점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강남과 판교가 만나는 고등지구의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과 쾌적한 업무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현재 조성예정인 제2․3판교테크노밸리의 최대 수혜단지인 만큼 향후 자산가치의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수요의 문의도 높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의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205-3번지(SK V1 GL메트로시티)에 위치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8,000
    • +0.98%
    • 이더리움
    • 3,060,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2.96%
    • 리플
    • 2,037
    • +0.94%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81
    • +2.34%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43%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