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교복업계 유일 '쿨맥스' 원단 사용 하복 선봬

입력 2019-03-27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엘리트)
(사진제공=엘리트)

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쿨맥스’ 원단을 사용한 하복을 선보인다. 교복에 쿨맥스 원단을 적용한 사례는 엘리트가 유일하다.

엘리트는 생활복, 셔츠, 블라우스까지 쿨맥스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더운 여름에도 학생들이 쾌적하게 교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인비스타 쿨맥스 원단은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대표적인 흡한속건 소재다.

이외에도 겨드랑이와 등은 쿨패치를 적용한 더블메쉬로 땀 흡수력과 통기성을 강화했고, 목과 소매는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 ‘샤방 밴드’를 적용했다. 바지는 사방 스트레치로 활동성이 좋은 쿨스판 소재를 사용했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하복은 다른 옷을 겹쳐 입을 수 있는 동복과 달리 학생들이 교복만으로 무더위를 견뎌야 하기에 가장 편한 교복이 되야 한다”며 “엘리트는 50년의 교복 노하우와 함께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는 교복생활연구소의 노력으로 기능성 원단과 다양한 특허 기술을 집약한 하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4,000
    • -0.35%
    • 이더리움
    • 3,03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1.46%
    • 리플
    • 2,023
    • +0.2%
    • 솔라나
    • 124,600
    • -1.5%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81
    • +1.69%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64%
    • 체인링크
    • 12,800
    • -1.84%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