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박진수 LG화학 전 부회장, 지난해 25억 6600만 원… 전년 比 20%↑

입력 2019-04-01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LG화학)
(사진 제공=LG화학)

박진수<사진> LG화학 전 부회장(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LG화학으로부터 전년 대비 20% 가량 늘어난 25억66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작년 14억8600만 원의 기본급과 10억8000만 원의 상여금을 수령, 총 25억6600만 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앞서 2017년 박 전 부회장이 받은 보수는 21억3300만 원이다.

한편 박 전 부회장은 지난해 말을 끝으로 3M 출신의 신학철 부회장에게 바통을 넘기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생산중단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7,000
    • +0.57%
    • 이더리움
    • 3,250,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0.56%
    • 리플
    • 2,117
    • +0%
    • 솔라나
    • 137,500
    • +1.18%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70
    • +8.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66%
    • 체인링크
    • 13,950
    • +1.7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