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28억1200만 원

입력 2019-04-0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 기자 간담회에서 2019년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 기자 간담회에서 2019년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LG전자)
한상범<사진>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8억1200만 원을 받았다. 전년 23억1400만 원보다 5억 원 가량 늘었다.

1일 LG디스플레이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급여로 14억9200만 원, 상여금으로 13억2000만 원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차별화 기술/제품 출시를 통해 업계 선도 기술력을 유지하고 OLED TV 생산 안정화 및 플라스틱 OLED 사업 추진으로 OLED 성공적 사업 전환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는 점과 시장 지위 강화에 기여한 점,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고려하여 상여금 13억2000만원을 산출ㆍ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황용기 사장은 13억3700만 원, 강인병 부사장은 7억9100만 원, 여상덕 고문은 퇴직소득 포함 41억5500만 원, 안병철 자문은 14억1800억 원을 지급 받았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영업양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5,000
    • -2.85%
    • 이더리움
    • 2,920,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29%
    • 리플
    • 2,054
    • -3.75%
    • 솔라나
    • 121,700
    • -4.55%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1.74%
    • 체인링크
    • 12,460
    • -2.96%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