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성파인텍, 당·정·청 미세먼지 추경 편성…노후 보일러 교체 수혜 ‘강세’

입력 2019-04-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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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파인텍이 미세먼지 저감 인프라 확충 추가 경정예산 논의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51분 현재 대성파인텍은 전일 대비 5.56% 오른 199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당·정·청(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은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기획재정부가 마련한 추경 편성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미세먼지에 대한 과학적인 측정과 배출원별 배출량 저감을 위한 인프라를 조기에 확충하고 노후 SOC(사회간접자본)에 대한 안전투자 등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대성파인텍은 대표적인 미세먼지 저감 정책 대상인 노후 난방 보일러 교체 수혜주다. 특히 대성파인텍은 태양광 보일러 등 친환경 보일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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