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정준영 단톡방 멤버?…소속사 측 “확인 중, 미국 체류 중이다”

입력 2019-04-02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로이킴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2일 불법 촬영된 영상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에 로이킴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보도가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앞서 지난 3월 SBS 측은 승리의 단톡방 사건을 취재하던 중 불법 촬영물이 공유되고 있는 정준영의 단톡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에는 정준영, 최종훈을 비롯해 다수의 연예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SBS에서는 채팅방의 멤버로 정준영과 최종훈, 이종현, 용준형을 언급했다. 용준형은 불법촬영물을 받은 적은 있으나 단체방에는 함께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이 해당 단체방 멤버였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로이킴의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라며 “로이킴이 학업차 미국에 체류 중이라 본인에게 확인해보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15,000
    • -1.39%
    • 이더리움
    • 2,887,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2.08%
    • 리플
    • 2,122
    • -2.97%
    • 솔라나
    • 120,600
    • -4.06%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82%
    • 체인링크
    • 12,740
    • -2.67%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