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중국 상하이 LNG 2019 컨퍼런스 참가

입력 2019-04-03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韓가스산업 노하우 및 기술력 등 소개

▲'상하이 LNG 2019' 한국가스공사 홍보관 모습.(한국가스공사)
▲'상하이 LNG 2019' 한국가스공사 홍보관 모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엑스포전시관(SWEECC)에서 열리는 ‘액화천연가스(LNG) 2019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LNG 컨퍼런스는 세계가스총회(WGC)·가스텍(Gastech)과 함께 국제가스연맹(IGU)이 주관하는 가스업계의 세계 3대 컨퍼런스·전시회 중 하나로 우리나라는 2001년에 유치한바 있다.

올해로 19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550개 이상의 가스 관련 기업과 1만1000여명이 참가한다.

가스공사는 행사 기간 중 상설 전시관을 열고 국내 천연가스 산업 소개와 함께 그간 다져온 노하우·기술력 및 사업 역량 등을 소개한다.

앞서 2일에는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글로벌 에너지기업 대표들과 함께 'New LNG Markets'라는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의에 직접 참여해 업계 전망 및 신규 시장에 대해 발표했다.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는 “LNG 2019는 가스업계에서 규모와 파급력이 매우 큰 국제행사인 만큼, 세계 유수의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해 천연가스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가스공사의 기술력을 적극 홍보해 신규 사업을 창출하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2,000
    • -0.84%
    • 이더리움
    • 3,178,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55%
    • 리플
    • 2,084
    • -1.23%
    • 솔라나
    • 133,700
    • -2.76%
    • 에이다
    • 394
    • -1.75%
    • 트론
    • 471
    • +2.84%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1.17%
    • 체인링크
    • 13,630
    • -1.5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