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이후가 관건, 구속을 지켜라"…류현진 중계 나선 '허구연의 눈'

입력 2019-04-03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A다저스 SNS)
(출처=LA다저스 SNS)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코리안리거 류현진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TV로 중계되는 해당 경기의 관건은 중반 이후가 될 거란 전망이 나왔다.

3일 MBC에서는 류현진이 등판하는 LA다저스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간 경기가 중계 방송됐다. 이날 중계방송 해설자로 나선 허구연 위원은 '허구연의 눈'이란 코너를 통해 류현진의 경기력과 투구를 분석해 밝혔다.

특히 류현진 중계 해설위원 허구연은 "지난 경기들을 종합해 보면 평균적으로 포심 패스트볼 구속이 90.7마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피안타 4개 중 3개가 5회 이후에 나왔다"면서 "구속이 90마일 아래로 떨어진 게 원인이라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의 이날 경기 성패는 구속 관리와 변화구의 적절한 배합이 주효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각)부터 중계되고 있는 해당 경기에서 류현진은 1회 무안타 2탈삼진으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7,000
    • -0.46%
    • 이더리움
    • 2,934,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42%
    • 리플
    • 2,206
    • -0.85%
    • 솔라나
    • 128,400
    • -0.93%
    • 에이다
    • 420
    • -3.67%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1.18%
    • 체인링크
    • 13,110
    • -2.09%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