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PC-휴대폰' 융합 전략적 대응 체제 구축

입력 2008-07-10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C사업부, MC사업본부로 이관

LG전자(대표 남용)는 10일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신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DM(Digital Media)사업본부 산하의 PC사업부 인력 및 조직전체를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본부로 이관, 운영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PC사업 이관은 컨버전스화하는 이동통신시장에 대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네트워크 인포테인먼트(Network Infotainment)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등 고수익 사업구조를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LG전자의 MC사업본부는 최근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휴대폰과 PC의 융합 등 이동통신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이관되는 PC사업부는 휴대폰의 컨버전스 기술개발 외에도, 고부가가치 노트북PC 개발을 강화해 수익성을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DM사업본부는 홈시어터, 블루레이플레이어 등 미디어사업과 스토리지(Storage)사업을 한층 강화하고, 네트워크 인포테인먼트(Network Infotainment)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2,000
    • +9.49%
    • 이더리움
    • 3,055,000
    • +8.76%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8.5%
    • 리플
    • 2,168
    • +17.44%
    • 솔라나
    • 129,200
    • +13.23%
    • 에이다
    • 406
    • +11.54%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41
    • +8.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7.96%
    • 체인링크
    • 13,130
    • +10.9%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