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육아준비 이후 '빈 칸'…"힘든 시간 아내 사랑으로 극복"

입력 2019-04-03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재우 인스타그램)
(출처=김재우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재우가 육아 준비에 전념한 이후 5개월여 만의 공백을 깨고 세상 앞에 나섰다.

3일 김재우는 SNS를 통해 "그간 제게 많은 일들이 생겼다"라면서 "행복한 시간도 슬픈 시간도 있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포스팅 이후 다섯 달이 지난 시점에서 공개한 근황이었다.

특히 김재우는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심경을 전하던 행보를 11월 돌연 중단한 바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아내의 사랑으로 극복할 수 없는 일은 없다는 걸 느꼈다"면서 "진짜 아빠가 되는 게 어떤 건지도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저희 부부는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13년 두 살 터울의 일반인 조유리 씨와 화촉을 맺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예비아빠로서의 설레는 마음을 SNS에 전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0,000
    • +2.03%
    • 이더리움
    • 2,89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42%
    • 리플
    • 2,109
    • +2.88%
    • 솔라나
    • 124,500
    • +5.06%
    • 에이다
    • 430
    • +8.31%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21%
    • 체인링크
    • 13,170
    • +6.04%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