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美 제3부품센터 오픈 "북서부 거점 확보"

입력 2019-04-0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 북서부 시애틀 지역에 새롭게 오픈한 부품 공급센터(PDC). 사진제공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 북서부 시애틀 지역에 새롭게 오픈한 부품 공급센터(PDC). 사진제공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미국 북서부 시애틀 지역에 부품 공급센터(PDC)를 신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PDC는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부품을 적기에 확보해 신속히 공급하는 거점으로, 고객의 장비가동률 및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애틀란타, 마이애미에 이어 미국 내 세 번째로 세워진 시애틀 PDC는 약 5300㎡ 규모로, 9000여 종의 부품을 취급한다.

애틀란타는 미국 동부 연안과 중서부, 마이애미는 중남미 지역을 맡고 있으며, 이번에 오픈한 시애틀은 미국 서부와 캐나다 시장에 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PDC 운영 효율과 부품 수요 대응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북미 시장 고객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세계 어디서든 부품 요청 시 24시간 내 공급을 목표로 한국 안산,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싱가포르, 브라질, 두바이 등 전세계 8개국에 총 10곳의 PDC를 운영하며 40만 개 이상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9,000
    • -1.4%
    • 이더리움
    • 3,08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98%
    • 리플
    • 2,102
    • -3.09%
    • 솔라나
    • 129,300
    • -0.77%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5.19%
    • 체인링크
    • 13,130
    • -1.06%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