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자회사 프로톡스, 보툴리눔 톡신 제제공장 준공

입력 2019-04-08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에스케이 자회사 프로톡스는 톡신 제제의 성능이 향상된 고순도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공장을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개발을 위해 신축공장 사용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톡신 허가 준비 과정에 돌입했다. 준공식은 4월 말 진행한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 내 위치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공장은 단일 규모로, 연간 생산능력은 270만 바이알 수준이다. 최신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으로 설계했으며, 생산 전체 공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해 안전과 효율성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부터 동남아시아 등 해외수출을 목표로 연간 270만 바이알까지 생산을 늘릴 계획”이라며 “2022년 말까지 국내 출시를 목표로 특허 출원과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태구, 김종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4,000
    • +3.15%
    • 이더리움
    • 3,226,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14%
    • 리플
    • 2,117
    • +2.42%
    • 솔라나
    • 137,200
    • +6.19%
    • 에이다
    • 395
    • +4.5%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50
    • +6.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1.76%
    • 체인링크
    • 13,740
    • +5.45%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