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강원도 고성ㆍ속초 등 산불 피해지역에 3억 지원

입력 2019-04-0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속초시와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노력 적극 참여키로

신세계그룹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3억 원 규모의 구호품과 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주 긴급 구호품 지원에 이어 이번 성금은 신세계그룹과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영랑호리조트 등 그룹 내 일부 사업장에도 피해가 있었으나,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돕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신세계그룹 전체 임직원이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성금 기탁 이외에도, 앞으로 속초시 등과 함께 피해 복구를 위한 노력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지난 5일 강원도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이 1차로 생수, 라면, 화장지 등의 구호품을 지원했으며, 이들을 돕기 위해 투입된 강원도 인근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1만 명 이상 분의 커피·녹차 등도 제공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44,000
    • -1.52%
    • 이더리움
    • 2,886,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807,000
    • -2.77%
    • 리플
    • 2,086
    • -3.87%
    • 솔라나
    • 119,800
    • -2.6%
    • 에이다
    • 402
    • -3.6%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26%
    • 체인링크
    • 12,690
    • -2.1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