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기업 4개사와 2019년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입력 2019-04-09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년 국제물류산업대전(사진제공=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19년 국제물류산업대전(사진제공=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 기업 4개 업체와 16∼19일 개최되는 2019년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우리나라의 유일하고 가장 큰 규모의 물류 특화 산업전으로 매년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산업전에는 물류산업 분야 140여개의 기업이 5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물류 창업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물류 보육기업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굳브로(대표 진성규), 드랍더러기지(대표 손성우, 신민철), 밸류링크유(대표 남영수), 신나는주식회사(대표 김연식)가 각각 물류 신 서비스를 가지고 참가 예정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역시 물류 창업 컨설팅을 소개하기 위해 산업전에 참가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유일한 물류 스타트업 특화 센터로 공모전과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굴, 육성, 지원해 왔다”며 “2019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우리 센터에서 진행되는 우수한 프로그램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유망 물류 스타트업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5,000
    • -1.98%
    • 이더리움
    • 3,06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6%
    • 리플
    • 2,139
    • -0.23%
    • 솔라나
    • 127,800
    • -0.93%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66%
    • 체인링크
    • 12,840
    • -1.9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