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기자회견, “‘황하나 마약 연예인’ 지목은 사실”

입력 2019-04-10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가 함께 마약을 한 연예인으로 지목한 그룹 JYJ 박유천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했다.

10일(오늘) 오후 박유천의 소속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자회견에 앞서 “오늘 수사기관에서 황하나의 진술에 박유천이 거론된 게 맞다고 연락받았다”라며 오늘 기자회견을 여는 배경에 대해 전했다.

이어 “변호사가 조사 전 입장과 생각을 밝히는 것은 괜찮지만 질의응답으로 수사 전에 말씀드리는 것은 문제 있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질의응답은 받지 못한다”라며 “박유천 본인이 직접 쓴 입장문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마약 혐의로 입건된 황하나는 지난해 말 다시 마약에 손을 댄 것은 연예인 A 씨의 권유 때문이라고 진술했다. 더불어 A 씨가 직접 마약을 구하거나 자신에게 구매를 유도했다고 진술해 논란이 됐다.

이후 연예인 A 씨로 황하나의 전 남자친구인 박유천이 지목되면서 박유천은 직접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2,000
    • +1.6%
    • 이더리움
    • 3,187,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57%
    • 리플
    • 2,107
    • +1.25%
    • 솔라나
    • 134,400
    • +3.15%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52%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