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우·대한항공우 연일 ‘상한가’

입력 2019-04-11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선주인 한진칼우와 대한항공우가 연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칼우는 가격제한폭(29.89%)까지 오른 4만7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진칼우는 8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나흘 연속 상한가에 지난 5일 1만6550원이었던 한진칼우 주가는 5만 원을 넘보는 상황이 됐다.

이날 대한항공우도 가격제한폭(29.92%)까지 급등한 3만1050원에 마감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보통주인 한진칼(3.19%)과 대한항공(0.46%)도 강세를 보였다. 한국공항(10.38%), 한진(8.19%), 진에어(0.81%) 등 나머지 한진그룹 계열사도 동반 오름세를 보였다.

한진그룹 계열사의 우선주 강세는 조양호 회장의 지분 상속 과정에서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한진칼 등 계열사 배당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우선주는 보통주식과 달리 의결권을 행사할 수는 없어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액면가의 1% 정도 배당을 더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수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조원태, 류경표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6,000
    • +5.12%
    • 이더리움
    • 3,008,000
    • +7.16%
    • 비트코인 캐시
    • 807,000
    • +10.4%
    • 리플
    • 2,068
    • +3.45%
    • 솔라나
    • 124,000
    • +8.49%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1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18.9%
    • 체인링크
    • 12,870
    • +6.36%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