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1호선 '먹통', "정전에 동력 이상까지"…한 달 새 2건

입력 2019-04-12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천 지하철 1호선이 지연 운행되면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적신호가 켜졌다. 전달에 이어 벌써 두 번째 운행 지연 사태가 벌어진 셈이다.

12일 오전 7시 45분쯤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에서 계양역행 열차가 고장나 운행이 멈췄다. 해당 열차는 운행중지 30여분 만에 정상 운행을 재개했지만 출근길 시민들의 대규모 지각 사태는 피할 수 없었다.

인천지하철 운행지연 사태는 지난달 21일에도 있었다. 이날 오후 6시 45분쯤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과 테크노파크 역 사이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 이로 인해 1시간 정도 양방향 열차 운행이 멈춰 퇴근길 시민들이 큰 혼란을 겪은 바 있다.

한편 12일 인천 지하철 지연운행 사태에 대해 인천도시철도공사는 열차 동력장치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운행정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6,000
    • -1.74%
    • 이더리움
    • 2,998,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22%
    • 리플
    • 2,083
    • -2.62%
    • 솔라나
    • 123,700
    • -4.48%
    • 에이다
    • 391
    • -2.4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57%
    • 체인링크
    • 12,710
    • -4.0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