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 성금 2억원 전달

입력 2019-04-12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광그룹은 12일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 성금 2억 원을 공식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강원도 피해 지역 복구와 생계비, 구호물품 지원 등에 긴급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태광그룹은 계열사별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보험료 납입 및 대출원리금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

한편 태광그룹은 2016년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시에 성금 1억원을 전달하는 등 재해 때마다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태광그룹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고통받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빛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4,000
    • -2.57%
    • 이더리움
    • 3,101,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28%
    • 리플
    • 2,079
    • -3.48%
    • 솔라나
    • 130,400
    • -3.12%
    • 에이다
    • 379
    • -4.29%
    • 트론
    • 478
    • +2.8%
    • 스텔라루멘
    • 235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3.08%
    • 체인링크
    • 13,100
    • -3.3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