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탄소중립 인증마크제 다음달 시행

입력 2008-07-14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다음달부터 탄소중립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지식경제부는 자발적 온실가스감축 실천운동인 '탄소중립(Carbon Neutral)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 및 단체, 개인에게 인증절차를 거쳐 탄소중립인증서와 함께 '탄소중립인증마크'를 다음달부터 부여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행사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실질적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지경부는 지난 2월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3월 서해안레저도시와 무안기업도시가 탄소제로도시를 선언했다. 또 아시아나가 임직원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언,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현재 GS칼텍스와 현대자동차 등 기업들도 탄소중립 선언을 검토하고 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18,000
    • -1.19%
    • 이더리움
    • 2,96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6%
    • 리플
    • 2,189
    • +0.05%
    • 솔라나
    • 125,900
    • -1.9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17
    • -1.4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27%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