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이메디, 눈가 주름개선 '아이언패치' 출시

입력 2019-04-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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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패치(사진제공=오브이메드)
▲아이언패치(사진제공=오브이메드)
▲아이언패치(사진제공=오브이메디)
▲아이언패치(사진제공=오브이메디)

의료기기 제조업체 오브이메디는 눈가 등 주름 개선제품인 '아이언패치(Iron Patch)'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언패치는 수면 전 세안을 하고 5~8시간 정도 눈가나 팔자 주름 등에 붙이고 수면 후에 제거하면 된다. 잠자는 동안 눈가 등에 충분한 시간에 걸쳐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주름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 제품은 하이드로콜로이드 밴드 방식으로 장시간 동안 피부의 수분 증발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 알로에, 황칠발효물질, 센델라아시아티카 등 피부를 보호해주는 물질을 투과시켜 미용 및 주름 개선을 시켜준다.

강긍규 대표이사는 “본 제품은 출시 전에 시장테스트를 해본 결과 단기간에 효과가 좋다는 반응이 많아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조만간 해외 수출 계약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2년 설립된 ㈜오브이메디는 국내 최초로 성형용 리프팅 실을 개발한 회사로 미용 및 다이어트 제품을 주로 해외에 수출에 기반을 둔 회사였다. 최근에는 관절 및 척추 통증 치료 기기를 자체 개발해 국내외 인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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