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미국서 특발성 CD4+림프구 감소증 치료제로 희귀의약품 지정

입력 2019-04-16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넥신은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NIT)과 공동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GX-I7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희귀질환은 특발성 CD4+ 림프구 감소증(Idiopathic CD4+ Lymphocytopenia, 이하 ‘ICL’)이다.

회사 관계자는 “GX-I7은 체내 T세포 증식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이토카인 인터루킨-7을 자사의 지속형 기술과 융합한 것”이라며 “ICL 뿐만 아니라 화학치료제와 방사선치료를 받은 암환자들에게서 대부분 나타나는 림프구감소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넥신은 GX-I7의 개발과 관련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으로 한국, 미국에서 삼중음성 유방암과 피부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병용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74,000
    • -3.08%
    • 이더리움
    • 2,885,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58,000
    • -3.19%
    • 리플
    • 2,031
    • -3.29%
    • 솔라나
    • 119,900
    • -4.16%
    • 에이다
    • 377
    • -3.5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94%
    • 체인링크
    • 12,210
    • -3.5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