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보로, 최저 수수료 식자재 오픈마켓 '그레드' 오픈

입력 2019-04-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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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유통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대표 임사성)는 온라인을 통해 쉽고 빠르게 식자재를 주문할 수 있는 식당 전용 식자재 오픈마켓 '그레드(GRE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식당들은 유통사나 특정 식자재에 대한 제한적인 정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레드는 이러한 식당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효과적인 식자재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직배송과 다양한 상품 정보 제공으로 보다 효율적인 식자재 구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6,000종류 이상의 식자재를 판매하는 100개 이상의 유통사 정보뿐만 아니라 그레드가 자체적으로 수집한 전국 유통사 정보 1,000여 개도 함께 제공하며, 획기적인 유통 시스템을 통한 국내 최저 수수료 오픈마켓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OEM/대용량 벌크/유통기한 임박 상품 등 식당의 상황에 적합한 상품 구성을 통해 다양한 목적에 맞는 주문이 가능하며 식자재뿐 아니라 식당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도 함께 구입할 수 있어 주문 시간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지역별 직배송 판매자 구성을 통해 식당들이 직배송으로 빠르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식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업종별 판매자, 묶음 상품, 빠른 주문, 오프라인 마트 대비 구매 비용 절감 정보 제공으로 효율적인 구매도 가능하다.

임사성 그레드 대표는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거래 조건, 식당의 필요에 기반한 다양한 상품, 가격 구성, 직배송 등을 통해 식당들이 식자재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레드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며 첫 주문 식당을 대상으로 1만 원 할인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한 앱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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