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테판, 자회사 마제스타 매각 추진

입력 2019-04-17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스테판이 자회사 마제스타의 매각을 추진한다.

마제스타는 16일 두올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제이테크놀로지의 지분 100%를 인수합병하고 카지노 사업부를 분할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카지노업체 마제스타의 합병 및 분할은 향후 매각을 위한 행보다. 이 회사는 제이스테판과 세미콘라이트가 각각 50%를 보유한 NHT컨소시엄이 소유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이나 현재 상장폐지 실질심사 중으로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마제스타는 "추가개선 기간을 받은 지난해 12월에도 사드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영업적자가 가속되자 최대주주인 NHT컨소시엄과 상장유지 대안인 M&A를 병행 추진하는 것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2일 영업이익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반도체 유통기업 제이테크놀로지 지분 100%를 두올산업으로부터 225억 원에 인수했다. 아울러 회사 경영과 관련된 권리를 두올산업에 위임했다.

회사 측은 사업분할 등 개선을 통해 상장유지 및 카지노 매각 가능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서문동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설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31,000
    • -1.65%
    • 이더리움
    • 2,854,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809,000
    • -1.94%
    • 리플
    • 2,066
    • -4.92%
    • 솔라나
    • 119,200
    • -2.61%
    • 에이다
    • 402
    • -3.6%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4.13%
    • 체인링크
    • 12,520
    • -3.4%
    • 샌드박스
    • 12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