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CCTV, 팬 연합 "참담한 심정, 입장 밝혀달라" 성명문 발표

입력 2019-04-18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경찰이 박유천이 마약을 구입하는 정황이 찍힌 CCTV 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힌 가운데, 박유천 팬들이 CCTV와 관련한 입장 발표를 촉구했다.

박유천 팬들은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입장 촉구 성명서를 게재했다.

박유천 팬들은 "박유천을 알게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과거 여러 힘든 시간을 겪을 때에도 늘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왔다. 하지만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 내용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성명문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자회견을 통한 간절한 호소를 믿고 지지할 수 있게 CCTV 영상의 진실에 대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라고 촉구했다.

(출처=박유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
(출처=박유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

한편 황하나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함께 마약을 한 연예인 A 씨로 전 연인인 가수 박유천을 지목했다.

이에 박유천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한 적도, 황하나에게 권유한 적도 없다"라며 적극적으로 의혹을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은 마약 던지기 수법 정황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혀 사건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낳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7,000
    • +10.25%
    • 이더리움
    • 3,085,000
    • +10.26%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6.53%
    • 리플
    • 2,184
    • +16.54%
    • 솔라나
    • 130,500
    • +15.69%
    • 에이다
    • 410
    • +11.41%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17.86%
    • 체인링크
    • 13,250
    • +11.72%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