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2019 Korea Top Award' 대상 받아

입력 2019-04-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쿠첸(대표 이대희)이 ‘제 8회 Korea Top Awards’에서 8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쿠첸은 40여 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밥솥을 선보이고 있다. 뛰어난 내솥 기술력, 차별화된 디자인 그리고 고객의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기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쿠첸은 밥솥에 적외선(Infrared rays sensor, IR)센서를 적용한 명품철정 미작에 이어 2017년, IR미작 외 총 7종의 IR밥솥을 대거 선보이며 IR밥솥 라인업을 완성했다. IH와 열판으로 나뉜 기존의 밥솥 시장에서 IR밥솥을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것이다.

IR센서는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제어방식으로 밥솥의 온도, 화력 등을 세밀하게 조정해 세분화된 밥맛을 구현해준다. 때문에 돌솥밥, 가마솥밥, 뚝배기밥, 누룽지 등 기존 밥솥으로는 구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밥맛을 즐길 수 있다.

쿠첸의 IR밥솥은 신규 카테고리 개척 약 100일 만에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하며 밥솥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거듭났다. IR밥솥의 대표 제품 중 쿠첸이 올해 초 출시한 ‘IR미작 클린가드’는 IR센서와 함께 클린가드, 냉동보관밥 기능이 새롭게 적용된 6인용 밥솥이다. 최근 인기 프로그램인 TVN <스페인하숙>에도 등장해 IR미작 클린가드를 향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다.

▲사진=이대희 쿠첸 사장
▲사진=이대희 쿠첸 사장

기존의 내솥 거치대는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밥풀 등 이물질이 자주 끼고 청소도 불편했다. 반면, IR미작 클린가드의 ‘풀 스테인리스(STS) 클린가드는 기존과 달리 평평한 유선형 구조의 내솥 거치대로 청소나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에 세균 번식 및 냄새 걱정 없이 깨끗한 밥솥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냉동보관밥 기능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춰 개발되었다. 보온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취사 후 냉동보관을 한다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냉동보관밥 기능은 냉동보관에 최적화된 밥맛 알고리즘을 구현한다. 때문에 해동 후 밥알 속 수분이 빠져 나와 밥이 질어지는 현상 없이 갓 지은 듯 고슬고슬한 밥맛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도 쿠첸은 IR밥솥 라인업을 강화하며 차세대 밥솥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6,000
    • -0.54%
    • 이더리움
    • 2,906,000
    • -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72%
    • 리플
    • 2,181
    • -0.59%
    • 솔라나
    • 127,900
    • -0.47%
    • 에이다
    • 416
    • -4.15%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2.89%
    • 체인링크
    • 12,950
    • -3.21%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