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에스앤케이, 수요예측서 공모가 4만400원 확정

입력 2019-04-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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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심사청구 종목인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가 4만8250원(0.52%)으로 반등했으나,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3만7000원(-0.67%)으로 조정받았다.

지난 17~18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에스앤케이가 3만800~4만400원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4만400원의 확정 공모가를 발표했다. 공모주 청약일은 23~24일 이다.

의학 관련 주로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4만9000원(1.03%)으로 나흘 만에 다시 올랐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도 2만6750원(0.94%)으로 동반상승했다.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 3만500원(1.67%),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81만5000원(0.62%),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 5만5500원(0.45%)가 상승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 4만3000원(-1.71%),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 3만1500원(-1.56%),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 43만원(-1.15%), 화장품 제조업체 라파스 1만7850원(-0.83%)가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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