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 AIA생명, 유병력자도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꼭 필요한 2대질병보험’

입력 2019-04-23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A생명은 과거 병력이 있어도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배당 갱신형 ‘꼭 필요한 2대질병보험’을 판매 중이다.

기존 보험 상품 가운데 유병력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상품은 가입 가능한 병력을 당뇨와 고혈압 정도로 제한한다.

하지만 해당 상품은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병력 종류에 상관 없이 일정한 조건만 통과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45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주계약 가입으로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하고, 의무부가특약인 ‘(무) 꼭 필요한 뇌출혈특약(갱신형)’을 통해 뇌출혈 진단 시 최대 3000만 원까지 추가로 보장한다.

또 간편심사 상품으로 건강 상태에 대한 3가지 질문 통과 시 가입이 가능하도록 가입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3개월 이내 의사의 입원·수술·추가(재)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 여부’ ‘5년 이내 암 진단 또는 암 치료 여부’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이에 고혈압약 또는 고지혈증약을 복용 중이어서 2대 질병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40·50대와 당뇨병을 앓고 있어서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에 걱정이 많았던 50~70대가 주로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또 나이 때문에 보험 가입에 제약이 많았던 60~70대 고객 등 ‘보험소외층’의 가입이 한층 수월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7,000
    • -2.53%
    • 이더리움
    • 3,08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89%
    • 리플
    • 2,104
    • -4.15%
    • 솔라나
    • 129,600
    • -0.92%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5.69%
    • 체인링크
    • 13,160
    • -0.45%
    • 샌드박스
    • 13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